80년대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볼 수 있었던 도트가 눈에 확들어오는 게임들의 그래픽을 일명 레트로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최근들어 핸드헬드기기의 게임들에서 이런 레트로 스타일의 게임들이 다시 유행하는 것 같다.
솔직히 나도 그 당시에 게임을 하던 사람이라서 옛 향수도 일어나고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져서 구매욕구가 쏟아 오른다.
전자 오락의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 연령대 세대분포에서 어느 정도 스펙트럼을 가지게 되면서 복고 스타일의 게임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
최근에 발매된 게임 중에 가장 하이엔드 게임기인 PS3에서 발매된 3D 도트 히어로즈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핸드헬드기기야 성능문제로 인해서 당연히 과거의 게임들을 답습하게 될 수 밖에 없지만, PS3는 현존하는 최강의 게임 머신아닌가?
그런데 아머드 코어로 유명한 프롬 소프트에서 올드 유저의 향수를 공략하기 위해서 발매했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타이틀을 출시한 것이다. 개인적으론 언챠티드2보다 PS3기기를 사야겠다는 구매욕을 더 일으킨 타이틀이다.

잘 지내시나요? 블로그 링크 넣을께요. 좋은 글 부탁드려요 :)
답글삭제회사 운영이 힘들다는 것을 열심히 배우고 있는 시절임. 박PD아저씨 블로그에 링크를 거니 방문자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