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아키블레이드

 

월야환담으로 유명하신 판타지 소설가 홍정훈 작가의 올해 신작 판타지 소설 아키블레이드다. 그리고 현재 내가 만들고 있는 게임의 세계관을 담고있다.

 

그런데 소설을 읽어보면 왠지 정통 환타지 소설이라기 보다는 정치,경제,사회에 대한 홍작가의 불만이 녹아있는 블랙코미디라는 느낌을 받게된다.

 

그렇게 게임하고 소설하고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서 자주 찾아와서, 살펴보라고 해도 워낙 바쁜 사람이라서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결국 게임하고 소설하고 따로 국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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