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4일 금요일

어머니의 말씀

12월은 크리스마스를 생각나게 하는 달이지만, 개인적으론 어머니가 돌아가신 달이라서 어머니 생각이 난다.

 

어머니가 해주신 말 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기억난다.

사람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서 운명의 길을 따라간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명을 가지고 있어도, 열심히 일하지 않고 남을 돕지 않으면 그 운명이 사라지고 아무리 좋지 않은 운명을 가지고 있어도 열심히 일하고 남을 도우며 살아간다면 좋은 운명으로 변한다.

참 많이 보고싶네요. 어머니 열심히 일하고 남을 도우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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