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에 감성다큐 미지수라는 프로를 보니, 스마트폰 이야기가 나오더라, 스마트폰이 나온지가 몇년이 지났고, 전세계적으로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 전체 휴대전화 시장으로 봤을때 아직 점유율이 그다지 높지않다.
국내만 보더라도, 아이폰이전에 이미 옴니아가 꽤 많이 보급이 되었다. 다큐를 보니 왠지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것처럼 방송되는데,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제 유비쿼터스 시대의 초석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전에는 이런 방송이 없었는데, 아이폰이 나온 후 이런 방송이 나오고 내용에서 대부분이 아이폰에 대한 것인 것을 보니 아이폰이 가지는 위력을 새삼느끼게 된다.
국내 브랜드에서 이렇게 인식을 바꿀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것이 있었던가? 라는 질문을 해보게 되었다.
이거 시사매거진 2580에도 스마트폰 이야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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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아이폰 VS 옴니아2 안녕하세요. 김규입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과 AS 이어서 스마트폰의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주력상품(?)으로 팔리는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해보자 합니다. 각 휴대폰의 사양과 어플리케이션, 장단점 등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이 포스트의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 웹서핑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 아는지인분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스펙> 첫번째 비교는 스펙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사양과 소프트웨어적인 사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