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쇼트트랙 경기를 중계하면서 어떻게 김연아 선수의 소사와 특별 방송에 대한 광고를 더 많이 얘기하는 것 같다.
개념을 좀 장착하셔야 할 듯......
이거 쇼트트랙 경기를 중계하면서 어떻게 김연아 선수의 소사와 특별 방송에 대한 광고를 더 많이 얘기하는 것 같다.
개념을 좀 장착하셔야 할 듯......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standing small
Beside the victory
That's her destiny
I was in your arms
Thinking I belonged there
I figured it made sense
Building me a fence
Building me a home
Thinking I'd be strong there
But I was a fool
Playing by the rules
The gods may throw a dice
Their minds as cold as ice
And someone way down here
Loses someone dear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Why should I complain.
But tell me does she kiss
Like I used to kiss you?
Does it feel the same
When she calls your name?
Somewhere deep inside
You must know I miss you
But what can I say
Rules must be obeyed
The judges will decide
The likes of me abide
Spectators of the show
Always staying low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na talk
If it makes you feel sad
And I understand
You've come to shake my hand
I apologize
If it makes you feel bad
Seeing me so tense
No self-confidence
But you see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중 하나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에서 박성광이 왜치는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과 비슷한 이야기의 노랫말이 참으로 씁쓸하게 동감을 불러일으킨다.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이 둘의 대결에서 기술적인 수준에서 김연아가 완성도가 더 높았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김연아가 더욱 더 강심장이였던 것이다.
프리에서 마오가 먼저 경기를 펼쳤고 최근 기록보다 훨씬 좋은 기록으로 좋은 연기를 했지만, 연아가 바로 다음 연기를 하면서 마오의 경기가 아무런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반대로 연아의 프리 경기는 마오에게 상당한 심적 부담으로 작용을 한 것이다. 스포츠는 맨탈 경기이다. 연아의 맨탈의 우위를 볼 수 있었던 경기였다.
물론 그 정도로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을 찾고 자기 연기를 할 수 있는 것은 몸이 기억할 정도로 혹독한 훈련이 있어서겠지만 말이다.
'대중들의 음악 수준이 당신의 음악을 이해하기에 낮다고 생각하느냐'
'그렇다'
케이블 음악 채널에서 인터뷰한 내용이란다.
대중 음악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조금 폭 넓게 대중 예술이란 무엇인가?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솔직히 아무리 높은 예술성을 가지고 있어도 대중과 같이 호흡을 하기 위한 공감대를 찾지 못한다면 대중 예술로는 수준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왠지 저 인터뷰 내용을 보면 못난놈이 자기가 잘난 것을 세상이 몰라준다고 투정을 부리고 있는 것 같다. 나이를 먹을 수록 겸손해져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힘든가보다.
나도 나이가 들면서 좀 겸손해지려고 하는데 왠지 말도 많아지고 욕심도 많아지고 잘난체만 하는 것 같아서 최근들어 '세상을 잘 살아가는 것이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SBS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좀 우습더군요.
아니 스벤 크라머가 실격처리된 것에 대해서 왜 말도 안되는 축구에서 심판 논란과 비교를 하는지?
명확하게 인코스를 두 번 타서 실격이 된 것인데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크라머 선수가 진짜 잘타긴 잘타더군요. 아직 이승훈 선수보다는 한수위 같긴 하던데,
그래도 크라머 선수가 그렇게 빠른 페이스를 유지할 수 밖에 없고 긴장을 할 수 밖에 없도록 이승훈 선수가 좋은 기록을 앞에 세웠기 때문에 엄청난 실수를 하게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죠.
Richmond Olympic Oval, 이 경기장이 해발 2미터 밖에 안되서 공기밀도가 높고 빙질이 매우 단단해서 기록 향상이 안되는 경기장인데 여기서 올림픽 기록을 세우다니......
금메달도 기록도 다 축하합니다.

| 타이틀 | 개발사 | 개발비 |
| GTA4 | 테이크투 | $100,000,000 |
| 그란투리스모5 | 폴리포니 | $80,000,000 |
| 쉔무 | 세가 | $70,000,000 |
| 투휴먼 | EA | $63,000,000 |
| 메탈기어 솔리드4 | 코나미 | $60,000,000 |
| 헤일로3 | MS | $55,000,000 |
| APB | 리얼타임월드 | $50,000,000 |
| LA 르와르 | 팀 본디 | $50,000,000 |
| 파이널 판타지12 | 스퀘어 에닉스 | $48,000,000 |
| 킬존2 | 게릴라 게임즈 | $45,000,000 |
메이저리거들에게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던데, 박찬호 선수가 야구 선수로는 황혼기를 가장 화려하고 강력한 팀에서 우승반지도 얻고 좋은 활약으로 내년에는 더 좋은 계약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양키스가 재계약이 유력한 팀 중 하나였지만, 선발 진입의 가능성을 중요시 했던 박찬호선수가 셋업 역할로 그것도 150만불이라는 저렴한 계약을 한 것은 역시 우승 반지에 대한 갈증때문이겠죠.
우리나라 스피드 스케이팅의 간판이자 맏형이었던 이규혁의 도전은 끝났다.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그의 도전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대회를 공중파에서 중계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방송을 보면서 항상 왜 몇년이 지나도 우리나라 국가대표 간판은 이규혁인가?
라는 의문과 성적이 신통치 않았을때 욕설도 퍼풋곤 했었다.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서 많은 좌절과 슬럼프가 있었을텐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20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최선을 다한 그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새로운 인생의 도전에서도 성공을 기원한다.
동계올림픽이 시작되고,
우리나라의 첫 메달 소식이 들려왔다.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의 이승훈 선수가 주인공이다.
이승훈 선수는 원래 쇼트트랙 선수였는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고
선택한 길이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였다.
MBC방송에서 한 번 소개해줄 때,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1년이 아직 안되었는데, 메달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와
본인 스스로도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콧방귀를 뀌었는데, 한번도 아시아권 선수가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다는
스피드 스케이팅 50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본인 스스로의 말을
증명해보였다. 정말 대단한 사나이이다.
아마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기억나는 메달일 것 같다.

중계권 문제로 SBS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참 어처구니 없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중계권을 사온 것이니 합당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SBS의 중계권 문제보다 더 문제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특정 인물에 편중된 응원이라고 본다. 뭔 광고까지 응원한다는 광고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것도 물론 그 인물의 인지도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소외받는 많은 비인기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 파이팅~~~
손을 사용하는 DIY는 귀찮지만 그래도 해보면 재미는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 겨울도 다 지나가고 나이는 계속적으로 먹어가고 더 이상 독서와 음악 감상과 게임을 하는 것 말고도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최근 컴퓨터 튜닝에 이래저래 관심이 많아서 수냉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오늘 미국 퍼포먼스 사이트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품들을 구매했다.
컴퓨터 수냉을 구성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물을 순환시킬 펌프, 더워진 냉각수를 차갑게 하기위한 라디에이터 그리고 물통이 필요하다.
아래 이미지는 이 셋을 통합해놓은 아이템이다.

그리고 열이 발생하는 칩들을 냉각수로 식혀주기 위한 자켓이 필요하다.
아래 사진은 AMD용 CPU 자켓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마더보드의 전원부와 NB, SB도 열을 아주 많이 배출하는 녀석들이므로 같이 식혀주면 좋을 것 같아서 아래 녀석도 구입했다.

이외에는 당연히 냉각수을 운반할 튜브와 밸브들이다. 이것들은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으므로 이번 해외지름에선 패수했다.
다음과 같이 멋진 수냉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


바이오쇼크 2가 출시됩니다. 2007년 일편이 발매된 이후 3년만에 후속작인데요. 본래 전작이 흥행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대작이라서 2편 발매 소식이 나온 이후로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던 작품인데, 국내에도 콘솔용은 자막이 한글화되서 나오네요.
이 게임이 워낙 시나리오가 출중해서 한글화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왜 PC는 안나오는지? 이미 스팀으로 예약 구매를 해서 특전으로 일편도 다운로드 받아서 2편을 하기 위해서 선수과정으로 이미 엔딩을 봤고 4시간 후면 스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네요.
참고로 전작은 metascore나 gamerank처럼 인터넷 게임 평점 사이트에서 top5안에 드는 명작으로 평가받았는데 전작을 능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5/2010020500607.html
링크는 원문 기사.
훔... 네이버의 뉴스캐스트의 주요 기사 제목은 전반적으로 좀 자극적인 문구로 치장되는 것 같다.
솔직히 유명인의 집을 털어서 이렇게 기사화되지 않았으면 묻혀지나갔을 것을 기사화되었다고 한국의 국제적인 망신이라는 기사가 뜨다니 말이다.
도둑질은 인종과 국적하고는 상관이 없다.
솔직히 대한 민국이 국제적으로 부끄러운 것은 따로 있지 않이한가. 진짜 부끄러워 할 것은 부끄러워 하고 반성하고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PC시장은 워낙 경쟁이 없어서 구경이 재미없는데, 핸드헬드쪽 시장은 칩셋부터 플랫폼까지 경쟁이 점점 가열되는 것이 구경하는 재미가 상당하네요.
점점 점유율이 떨어져가는 심비안 OS가 결국 오픈 소스로 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몸매와 섹시 춤에 대한 기사 밖에 없는가?
솔직히 노래가 좋아서 가수가 되는 사람이 요즘은 없는 것 같다. 인기를 얻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가수가 될 뿐이다.
새로운 수요를 파생시킬 수 있는 IT 기기는 존재하지 않는건가?
타블렛을 이제 다 만든다.
블루오션
시작부터 레드오션이다.
뭐 소비자 입장에서야 여러 업체가 경쟁해서 품질은 좋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 좋은거지만
왠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