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3일 토요일

동계 올림픽이 시작된다.

중계권 문제로 SBS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참 어처구니 없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솔직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중계권을 사온 것이니 합당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SBS의 중계권 문제보다 더 문제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특정 인물에 편중된 응원이라고 본다. 뭔 광고까지 응원한다는 광고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것도 물론 그 인물의 인지도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소외받는 많은 비인기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 파이팅~~~

댓글 5개:

  1. trackback from: 2월 19일 동계올림픽 금빛 일정
    2월 19일(금) 오전 3시 20분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결승에 도전하는 문지희 선수 문지희 선수의 나이는 23살, 수상경력은 2009년 제26회 회장배 하계 전국 바이애슬론대회 스프린트 금메달, 2008년 제89회 동계체육대회 계주경기 여자부 프리스타일 금메달, 2005년 제22회 회장배 하계 전국 바이애슬론대회 스프린트 은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오전 6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김유림 선수와 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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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벤쿠버 동계올림픽 일장기는 태극기 아래에...
    日 "일장기는 언제나 태극기 아래에­…" 분노 "일장기의 스포츠는 없었다" -스포츠네비 논평- "월드컵 출전권 양도하자" -야후재팬 축구게시판- 벤쿠버 올림픽에서 연일 계속 되는 메달행진에 신이 난 한국 대표단과 달리 이웃나라 일본은 울상이다. 일본 언론을 비롯해 일본 스포츠 팬들도 이에 일본 대표단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일본은 한국에게 스포츠에서 '수준의 격차'를 보여 왔으며 이렇게 쌓여온 격차에 대한 불만은 지난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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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김연아 선수의 금빛 연기 응원합니다
    김연아 선수 방송에서도 미리 취재하고 장난 아니게 긴장 되겠네요 김연아 선수 긴장 하지 말고 금빛 연기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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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짐 휴지 오노악몽 8년만에 꾸게 만들다
    8년전에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1위로 결승을 통과한 김동성 선수에게 실격 판정을 내리고 할리두드 액션을 펼친 오노에게 금메달을 준 짐 휴이시(호주) 심판이 8년만에 우리에게 오늘 또 악몽을 안겨줬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을 통과했는 데 실격 판정을 내리고 2등으로 들어온 중국에게 금메달을 선사했다. 심판은 정확하게 봐야 되는 거 아닌가? 밀치지도 않고 진로 방해도 안했는 데 실격이라니.. 짐 휴이시 = 짐 휴지?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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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동계 올림픽 입장권은 어떻게 생겼을까?
    올림픽 입장권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기 전에 과연 올림픽 입장티켓이 어떻게 생겼을지 무척이나 궁금했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티켓은 여자피겨 쇼트프로그램 입장권입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가 78.50점의 점수를 획득하며 아사다 마오의 연기에 기죽지 않고 더 멋진 연기를 펼친 경기의 티켓입니다. 실제 가격은 캐나다 달러로 $250 이지만, 한국에는 이번 동계 올림픽 티켓을 단 한장도 배정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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