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사회 생활은 힘들다.

근 15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해오고 있지만, 아직도 대인관계에서 원할하지 못한 것 같다. 요즘은 왠지 사람들한테 부담감을 주는지? 나를 멀리하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예나 지금이나 누가 내 자리로 찾아와서 말을 거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훔...... 쿨하게 왕따를 당하고 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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