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9일 금요일

서울 거리서 껌 뱉으면 과태료 3만~5만원

G20(주요 20개국) 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를 앞둔 서울시가 시민들의 껌 뱉기를 근절하고자 관련 법령을 개정해 과태료를 물리기로 하는 등 총력 단속 태세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서 발췌한 기사이다.

 

본래 거리에 껌을 뱉는 것 자체는 정말 안좋은 행동이다. 미간상 좋지않은 것은 물론이요. 청소하기도 여간 쉽지 않기때문이다.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껌 뱉는 것과 길거리에서 담배 꽁초를 버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미리미리 근절시키기 위한 방법을 마련해야 했었던 것 아닐까?

 

꼭 무슨 일이 있을때 상대방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너무나 가식적이다. 전시행정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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