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우연이라고 봐야하나~~~

텍스트큐브의 추천 관심블로그에

 

우리 회사의 막내 프로그래머의 블로그가 떠 있네요.

 

역시 같은 일을 해서 공유하는 태그가 많아서 그런가?

 

우연치고는 재미있군요.

댓글 2개:

  1. 하하하하하 깜짝 놀랬어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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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주적 주적 비가 내리는 밤
    지금 3시 45분을 기다리고 있다. 보고 싶은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 내일을 위해서 잠을 일찍 자야하지만 그렇다고 부담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내일 정기 검진 받으로 병원 예약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금 시간으로 보면 어제구나.. 최근에 동생과 엄니가 사다 준 청바지,라운드티,후드,운동화.. 포장 박스를 뜯어 때때옷을 입고 나섰다. 가랑비가 내리는 구름 낀 흐린 날 연속이였다. 마치 하늘은 고흐의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 그림속 하늘 처럼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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