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 러브스토리라는 장르를 보기와 다르게 좋아하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영화가 바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 영화다.
정말 재미있다는 얘길 듣고 DVD를 사서 집에서 시청을 하는데 러닝 타임이 그리 길지 않은데 1시간 가량 너무 지루해서 그만 보려고도 했는데 진짜 마지막 30분이 정말 굉장한 영화.
여 주인공인 아이오 미오역을 연기한 다케우치 유코가 너무 예쁘게 나온다. 그리고 상대역인 나카무라 시도와 이 영화를 계기로 실제 결혼을 한 것으로도 잘알려져 있다. 물론 이혼을 했지만 말이다.

이 영화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ㅁ-) 아직까지 안보고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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