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0일 토요일

혹시 자신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메인보드를 살펴본 적이 있는가?

아마 대부분 컴퓨터 사용자가 컴퓨터 내부를 보면서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 내부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도 않을 확률이 높다.

 

다음 이미지를 보고 보드의 레이아웃이 멋지고 색의 조화가 좋아보인다고 생각이 든다면, 당신도 컴덕이 될 수 있다.

 

 

말도 안되어 보이지만, 이런 디자인때문에 컴퓨터 부품을 바꾸는 사람들이 꽤나있다. 이제 컴퓨터도 수집과 튜닝이라는 취미 생활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위 보드는 X58칩셋을 사용한 ASUS RampageIII Extreme이라는 보드다. 아직 국내 출시되지는 않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