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4일 토요일

AMD 헥사코어가 출시되었네요.

 

Intel의 첫번째 헥사코어인 걸프타운 i980x의 가격대가 130만원선인데 이번에 출시된 AMD의 코드네임 투반의 가장 하위 스펙인 1055T의 경우 25만원선에서 유통이 시작되었네요.

 

또한 AM3 소켓을 사용하고 기존 790칩셋에서도 바이오스 업데이트만으로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번에 인텔의 터보부스트와 같은 기능인 터보 코어가 도입되어서 동작클럭이 2.8GHz인데 터보 코어시 3.3GHz로 작동합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하위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 AMD 사용자나 헥사코어가 필요한 사용자들에게 어필을 하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빨리 1090T BE같은 상위 모델도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2개:

  1. 아이고 -ㅁ-) AMD를 배신하고 Intel로 갔는데 ㅠㅠ 요런 제품이 나오다니 씁쓸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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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매자의 선택은 어디로 편중될 필요는 없지. 필요에 의해서 사는 거니. AMD는 저가 정책으로 갈 수 밖에 없으니, 1055T가 헥사코어지만 i860정도 성능밖에 안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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