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아이언맨 2를 보다.

오랫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네요. 너무 기대가 커서인지,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기 마련입니다.

 

1편에 비해서 감독인 존 파브로의 등장씬이 많았습니다. 재미있는 장면도 있었고요. 그리고 미키 루크는 예나 지금이나 엄청난 포스를 지닌 것 같습니다.

 

이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어떤 스코어를 기록할지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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