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역시 유장관님......

어제 아이패드 드립 좀 하시니,

 

개인의 애플 아이패드의 반입이 이르면 내달 허가 될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누리꾼 성화에 따라 제도 개선에 나섰다.

방통위는 아이패드에 대해 전파연구소 자체 기술시험 후, 국내 전파이용환경에 큰 문제가 없다면 형식 등록을 받은 제품으로 인정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바로 이런 일이 가능하군요.

 

말은 누리꾼의 성화지만, 시기가 참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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