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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최근 개발보다 M&A에 집중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른 N으로 시작하는 메이저들께서 어떻게 대응을 할 지 궁금했는데, 오늘 엔씨가 펀치 몬스터를 개발 중인 넥스트플레이의 지분을 65%로 확보했다는 기사가 났네요.
제조업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관계처럼 되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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