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4일 화요일

미니 서평 #7

 

제목 : 프리팩토링

저자 : 켄 푸

역자 : 서우석

출판 : 한빛미디어

 

극단적인 추상화, 극단적인 분활, 극단적인 가독성 이 세 원칙을 이용해서 리팩토링할 코드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지침들을 알려준다. 솔직히 이 책의 지침들은 나의 생각과는 상반된다. 개인적으로는 문제는 쉽게 접근해서 간단하고 빠르게 구현하고 계속적으로 의존성을 줄이고 가독성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리팩토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초보자들의 실수는 이러한 책들때문에 너무 초반 설계에 많은 시간을 소요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멋진 설계가 아니라 동작하는 프로그램 코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경험을 해보면 그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되어서 아마 더 좋은 방법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그 때 기존 코드를 리팩토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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