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5일 수요일

아시는 분들은 빵 터지실 듯......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문래동 - 철공소, 예술의 옷을 입다 !
    도시를 재건한다는 것은 빌딩을 새로 짓고 헌 집을 불도저로 밍어 신축 아파트를 짓는다는 생각은 너무 단순한 발상이다. 낡고 헌집에 예술가의 붓이 땀에 어려 빗어진 하나의 아트적인 그림과 조각은 도시 자체의 차원과 격국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도시 재개발의 지평을 열게 할 수도 있다. 여기 문래동 철제 공구 상가의 변신을 찾아가 보라 ! 재개발을 추진하는 사람들은 이런 곳에서 발상의 전환을 꾀해야 한다 ! [동네 이야기]-문래동 예술공단-철공소,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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