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아이미디어에 다닐때 받았던 대출이 만기가 도래해서 만기연장을 했다. 작년 연장할 때 이미 지금 다니는 회사가 하나은행의 family 회원사가 아니라서 5%대의 이자율에서 7.5%대의 이자율로 증가했었는데,
올해는 서류만 보내주면 연장될 것처럼 말하더니, 만기일인 오늘 천만원을 갚으라고 하더라 이거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또 기분도 우라지게 나쁘게 분명 원청징수 영수증하고 재직증명서도 보냈는데, 재직 사실을 확인한다고 회사로 전화를 하는 짓거리라니......
솔직히 SK 아이미디어있을 때 대출받을때보다 신용등급도 상당히 좋아졌고 그때나 지금이나 받는 급여는 같고 4년여간 하나은행 신용카드도 열심히 써주고 급여도 이체하고 이런저런 자동이체도 하고 있는데 대우는 해가 갈수록 나빠지니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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