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7일 목요일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이제 경기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 언론사들의 설레발만 없으면 딱 좋을 월드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수들이야 다 최선을 다하고 자신감도 충만할테지만 우리가 강하다고 해도 공은 둥글기에 결과는 장만할 수 없는데, 언론들에서 설레발을 너무 쳐되서 선수들에게 부담감만 주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어쨋든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5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정대세는 뽈갱이니 뭐니 스포츠인데 이래도 되는건가 ㅋㅋㅋ
    정대세 ‘조국통일’ 티셔츠, 그러니까 북한이 포르투칼과 戰에서 승리하여 정대세가 ‘통일 세레머니’를 보여줄수 있겠는가??? 란 제목의 댓글들에서 정대세를 뽈갱이로 보는측도 상당함! 그중에선 정대세가 남한국적임에도 인공기들고 북한국적으로 뛴다해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댓글까지 눈에 띈다! 물론 이러한 글들은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축제땜에 좀 덜한건 사실이긴해도 양쪽의 댓글들을 보면서 사실 공부많이 합니다. 언젠가 기독신문 뉴스보니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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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우루과이전, 수비축구를 허물어라
    이제 16강전이 내일로 다가왔다. 언론에서는 가장 좋은 상대를 만났다며, 벌써 8강 4강 분위기에 들떠있다. 물론 16강 대진이 다른 상대팀에 비해서 다소 약해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일본과 더불어서 이번 월드컵의 새로운 전술포인트로 등장한 '수비축구'를 대표하는 팀이다. 혹자는 우루과이가 남미예선에서 6승 6무 6패, 28득점에 20실점을 했으니 그렇게 강한 팀은 아니라고하지만, 어디까지나 지역예선과 본선의 팀은 확연하게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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