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www.thisisgame.com)에 동영상 공개를 하려고 했던 이유가 이러한 게임을 만들고 있는 개발사가 있으니 관심있는 퍼블리셔가 있으면 연락 좀 주세요였는데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었다.
오늘 엔씨소프트의 소싱관련 담당자가 게임을 보고 갔다. 우리쪽 주축 멤버가 엔씨출신이라서 냉대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놀랐다라는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던데 비즈니스에 적이 어디있으랴?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면 좋을 뿐이다.
여러 업체에서 게임을 보러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PS) TIG에 동영상과 인터뷰 기사 공개로 인해서 생긴 부수적인 효과는 많은 비난에 우리 사장이 분을 못이기고 댓글을 가장 많이 단 사람이 되었다는 거...... 정말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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