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3일 수요일

축구 시청의 여파

축구 시청으로 인해서 오늘 출근은 지각이었다. 일부러 축구를 보지않기 위해서 피곤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잠을 참았다가 잤는데도 불구하고 경기중인 시간에 깨어났고 결국 축구를 흥미진진하게 보았고 16강 진출이 결정되는 순간 관련 기사를 본다고 인터넷을 떠돌다. 아래의 피규어를 지르게 되었다.

댓글 1개:

  1. ...이..이사님 이...이것은!!!!! (부들부들)

    //▽//)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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