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8일 금요일

2006년 월드컵때 썼던 글

2006 독일 월드컵의 피파 공식구인 팀가이스트는 기존 축구공들과는 다르게 14개의 가죽 조각을 이용해서 더욱더 원형에 가까워졌다고 한다.

 

흔히들 공은 둥글고 결과는 알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번 월드컵만큼 이변이 없는 월드컵이 있었을까???

 

결국 공이 둥글지 않았기 때문에 이변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지금 월드컵 시즌이라서 2006년 월드컵때 썼던 글이 더욱 더 와닿는군요. 그래서 가져와 봤습니다.

댓글 5개:

  1. trackback from: 독일 vs 세르비아
    2010. 6. 18 Nelson Mandela Bay St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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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정대세는 뽈갱이니 뭐니 스포츠인데 이래도 되는건가 ㅋㅋㅋ
    정대세 ‘조국통일’ 티셔츠, 그러니까 북한이 포르투칼과 戰에서 승리하여 정대세가 ‘통일 세레머니’를 보여줄수 있겠는가??? 란 제목의 댓글들에서 정대세를 뽈갱이로 보는측도 상당함! 그중에선 정대세가 남한국적임에도 인공기들고 북한국적으로 뛴다해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댓글까지 눈에 띈다! 물론 이러한 글들은 월드컵이라는 세계적 축제땜에 좀 덜한건 사실이긴해도 양쪽의 댓글들을 보면서 사실 공부많이 합니다. 언젠가 기독신문 뉴스보니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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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우루과이전, 수비축구를 허물어라
    이제 16강전이 내일로 다가왔다. 언론에서는 가장 좋은 상대를 만났다며, 벌써 8강 4강 분위기에 들떠있다. 물론 16강 대진이 다른 상대팀에 비해서 다소 약해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일본과 더불어서 이번 월드컵의 새로운 전술포인트로 등장한 '수비축구'를 대표하는 팀이다. 혹자는 우루과이가 남미예선에서 6승 6무 6패, 28득점에 20실점을 했으니 그렇게 강한 팀은 아니라고하지만, 어디까지나 지역예선과 본선의 팀은 확연하게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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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한국 축구의 8강 진출실패
    어제 토요일 저녁 11시에 한국과 우루과이의 축구 경기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축구의 8강을 집이나 길거이 또는 가게에서 응원하였는데 안타깝게도 8강 문턱에서 좌절을 맛보았다. 결정적인 패배의 실수는 초반 너무 일찍 선취골 1골을 뺐긴거였으며 이후 이청용의 헤딩골로 동점까지 가기도 하였다. 그러나 공격 위주의 축구 구사에도 불구하고 후반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즈에게 다시 한골을 허용함으로써 태극 전사는 남아메리카 공화국 월드컵 8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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