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7일 월요일

31년의 해묵은 기록이 마침내 깨지다.

남자 100미터 한국기록이 오늘 깨졌군요. 이전 기록은 1979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서말구 선수가 작성한 10초34입니다. 오늘 김영국 선수가 10초23의 기록으로 갱신을 했습니다.

 

31년만에 마의 벽을 뛰어넘었네요. 아시아기록과도 아직 차이가 많지만 징크스에서 벗어난만큼 빠르게 기록의 향상이 있을거라 생각을 해봅니다. 대한민국 육상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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