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1일 월요일

개 갔냐?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사진을 찾아 떠나다
    사진 앞의 강렬한 교감 프랑스 파리 센느 강 좌안에 위치한 오르세 미술관은 아카데미파의 회화, 아르누보 양식의 가구, 로댕의 조각 등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사진이 탄생하던 시대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을 찾아 떠나다≫는 그곳에서 열린 ‘사진의 탄생’이라는 전시를 통해 지은이 채승우가 세계적인 사진 에이전시와 잡지 관계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페르피냥의 저널리즘 사진 축제를 비롯해 고흐가 마지막 생을 불태우며 걸작을 남긴 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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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친구가 된 도둑 고양이
    동네에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기르다 버리고 가출하고 이르다 보니 대부분 도둑 냥이가 되고 식사때마다 냐옹 냔옹하고 먹을걸 달라고 하니 장난 아닙니다. 그 덕분에 설취류인 쥐새끼와 뱀은 거의 안보이니 좋은점은 있군요. 오늘 보니 고양이 은비 이야기가 매스컴에 나오든데 참 불쌍하군요.. 사람은 동물을 사랑해야 하는데 안그런 인간들도 많나 봅니다. 동물 사랑 자연사랑 합시다. 아예 팔자가 가관인 냥이 입니다. 디지털 커메라로 사진을 찍으니 포즈가 멋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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