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6일 일요일

사무실 이전을 하다.

아직 더워지기 전이나 우리 사장님께서 미리 더위를 드셨는지 30여평 사무실에서 60여평 사무실로 이전을 했다.

 

회사가 작고 기민함을 지향하고 있어서 본래 인원이 11명밖에 안되서 이전 사무실도 뭐 좁지 않게 쓸 수 있었는데, 이제 각 파트별로 개별 룸이 있다. 그러다보니 나는 조금한 룸을 개인 사무실처럼 쓰게 되었다.

 

좌측과 후면이 창문이라서 채광도 좋고 9층이라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너무 괜찮은 것 같다. 혼자있다보니 이제 집중력있게 업무를 하게될지? 아니면 더욱더 놀게될지? 나조차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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