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9일 금요일

미니 서평 #12


 

제목 :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저자 : Michael C. Feathers

출판 : Prentice Hall

 

이 책은 제목대로 Testing Code가 전혀 없는 기존 코드를 좀 더 좋은 코드로 변목시키기 위해서 Testing Code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단순히 TDD가 그렇게 좋은 방법론인 것인가? 라는 생각보다는 Testing을 하기 위해서 좀 더 기존 코드를 잘 이해할 수 있고 객체의 의존성을 줄이고 Big Fat 객체들을 슬림하게 다이어트 시킬 수도 있다라는 것을 배웠다. TDD에 반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을 보고 TDD가 아니더라도 UnitTest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4 개의 댓글:

  1. trackback from: 자유방목 아이들
    만들어진 공포에 속지 마라! 기자이자 칼럼니스트인 리노어 스커네이지는 2008년 아홉 살이었던 아들을 혼자 뉴욕 지하철에 태워서 집까지 오게 했다는 이유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 일로 ‘미국 최악의 엄마(America's worst mom)’라는 꼬리표를 달게 됐다. “아이는 아이답게 뛰어놀게 할 때만이 세상을 헤쳐 나갈 지혜와 자립심을 갖춘 어른으로 자라난다.” 리오너가 지은 ≪자유방목 아이들≫은 아이를 마냥 감싸두려는 부모들에 반기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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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처음에는 비극으로, 다음에는 희극으로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들은 바로 우리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선택이 보장된 것처럼 ‘믿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결국 소수만이 선택하기(choosing)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위험을 무릅쓰기(risking)를 한다. 우리는 마치 자유로운 듯이 살도록 강요당하며 살아갈 뿐이다.” 서브프라임 사태, 리먼브라더스 부도 등 금융 신자유주의로 인해 발생한 미국발 금융위기는 정말로 예측 불가능한 사건이었을까? 잘 알려진 대로 폴 크루그먼이나 조지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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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
    기부와 나눔, 21세기 키워드 [출처=지데일리] 미국의 부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데 가장 큰 이유는 부자들이 갖고 있는 기부의 습관에 있다. 빌 게이츠의 경우 4년 동안 자기 자산의 60%인 20조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한 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사회의 설계와 자인 방법을 고민하는 ‘소셜 디자이너’를 자청한 박원순이 제시하는 바람직한 사회상은 바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다. ≪아름다운 세상의 조건≫은 이를 이루기 위한 첫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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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책/한국소설] 문체는 좋지만. 침이 고인다.
    작가소개를 미리 읽는 버릇을 이제 고쳐야겠다;; 미리 80년대 생이라는 걸 봐버렸고, 그래서.. 그녀가 풀어가는 암울한 얘기들이 과연 그녀가 온전히 다 알고 있는 얘기인지가 미심스러워졌다. 그녀 나이보다 이전 얘기들이 많은데... 과연 그녀는 온전히 다 느끼고 있는 것인지.. 물론. 나의 선입관이다. 작가소개는 책을 다 읽고나서 보도록 해야겠다;; 그녀의 문체는 매우 마음에 들지만, 왠지... 내용에 대한 감흥은 오지 않았다.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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